분단의 한이 풀림 같아
받은 상처 싸매짐 같아
큰 위로가 되어
자꾸 자꾸 눈물이
흐느낌의 감격이었습니다.
금지 된 선을 넘고
막힌 길 뚫려 달림 같아
큰 자유가 앞에 보여
자꾸 자꾸 웃음이
실 실 미소가 절로였습니다.
초록 짙은 희망의 자리
진지한 두 정상 밀담 때
엠마오 길 주님 보여
자꾸 자꾸 새 힘이
땅 끝 증인 꿈 생겼습니다.
2018 4.27 정상회담을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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