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강의 세계적인 비전을 위해 파송된 사만타 선교사

영강의 세계적인 비전을 위해 파송된 사만타 선교사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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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찬양의 목소리로 우리의 영혼을 사로잡으며 우리의 자녀들에게 말씀을 가르치기 위해 열정적으로 준비하고 있는 남아연방 연합개혁교회에서 영강제단에 파송된 사만타 선교사를 만나보았다.

▶ 환영합니다. 한국에 오게된 동기와 선교에 소망을 품게 된 이유는?
「저는 모태신앙으로 여섯 살 때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을 강하게 느꼈던 것을 지금도 기억합니다. 고등학교 2학년 여름에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예수님을 나의 주로 고백하는 부름에 응답하고 대학 진학 전 선교를 1년 다녀오려 했지만 A의 좋은 성적과 교장으로 활동하시다 천국가신 아버지와 교사이신 어머니를 비롯 주위영향으로 의학 공부를 했지만 만족스럽지 않아 성서를 3년 간 병행해서 배웠습니다. 대학에서 크리스챤 사역에 봉사하면서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리기도 했습니다. 선교를 꿈꾸기 이전부터 한국 교회성장과 한국교인들의 활동을 익히 잘 알고 있었고 저의 영적 성장을 위해 한국으로 가고 싶다고 오랫동안 생각하며 기도해왔습니다.」

▶ 선교사로 영강교회를 섬기게 된 동기는?
「한국에서 ‘내가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갈 수 있다’는 소망과 확신이 생겨 한국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처음 한국교회에 출석했지만 서로를 이해하기 힘들고 언어소통도 어려웠던 중 제 안에 영어로 찬양하고 예배드리고 하나님의 교회를 섬기고 싶은 열망이 강해 눈물흘려 기도했는데 이 사정을 아는 분의 소개로 영강교회 영어예배를 오게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영강교회와 사랑에 빠지는 기적을 체험했고 기도 많이 하는 영강교회에서 하나님의 일을 하고 싶다고 기도하던 중 남아연방 연합개혁교회에서 파송을 받게 되었습니다.」

▶ 영강교회에 대한 느낌은?
「언제나 열려있는 교회, 새벽, 정시, 철야에 기도하고, 방언과 통성으로 크게 기도하고, 제단에 올라가서 기도할 수 있는 교회, 특히 목사님의 안수를 받을 수 있는 교회, 말씀을 사모하는 교회, 찬양하고 가르치며 선교사로 섬길 수 있는 교회를 찾게 해주시라고 남아공에서부터 하나님께 드렸던 기도제목을 모두 응답해 주셨습니다. 예배에 열정이 있고 헌신적이고 친절한 교인들과 다양한 많은 사람들을 포함하는 프로그램이 바쁘게 움직이고 날마다 교회에서 교인들을 볼 수 있는 역동적인 교회여서 좋습니다. 강한 리더쉽을 가지고 있으며 평신도들의 리더쉽을 격려하시는 분, 그리고 저를 품으로 인사해주고 받아주셔서 남아공사람이라는 착각이 들게 하는 서재일 목사님을 존경하면서 똑같이 얼굴에 점이 있다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영어와 한국말을 하며 영어로 표현되는 감정까지도 느끼며 이해해주는 천민희 목사님의 도움과 신뢰가 여기까지 오게 했습니다. 따뜻한 품의 사랑을 나누며 함께 기도하고 늘 저를 감격하게 하는 강학남(원영숙, 창민, 지윤)성도 가족이 나의 가족이 되어 하나님께 감사하고 있습니다.」

▶ 요즈음의 생활과 앞으로의 계획은?
「새벽기도를 마치고 교회에 오후 늦게까지 남아 아이들에게 성경과 신앙생활 안내를 방과후 영어선교원을 통해 어떻게 지도할지를 기도하며 계획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더 나은 선교사가 되기 위해 방송매체를 통해 성경과 신학을 더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저를 위해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새벽과 철야예배와 모든 예배를 사모하며 참석하고 있는 사만타 선교사와의 인터뷰는 서재일 목사님 이름의 성과 같이 “서만타 좋아요.”하며 특유한 엑센트로 ‘하나님 찐짜 찐짜 감사해요’를 되풀이하며 웃는 행복한 웃음과 열정에서 영강제단을 하나님께서 세계적으로 쓰시고자 하심을 확신하게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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