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 2003년 새해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365일 52주간 동안 주님이 함께 계시오니, 저희가 주님을 떠나지 않게 도와주옵소서, 성령께서 저희 속에 계셔서 저희가 주님을 뜨겁게 사랑하게 하옵시고, 이웃을 우리 몸같이 사랑하게 하옵소서 밥으로만 살 수 없사오니, 매일 말씀 만나를 내리시어 진리로 만족하며 기뻐하게 하옵소서. 또한 땅끝까지의 선교의 꿈을 꾸며 이웃을 주님께로 이끌게 하옵소서. 저희 때문에 믿는 자가 불어나며 교회가 부흥되어 하늘나라 운동이 크게 일어나게 하옵소서. 이 과정에서 모두가 새성전 건축의 기도와 전도 그리고 헌신의 기적 주인공들이 되게 하옵소서. 건축 후에 내리실 하늘의 신령한 복과 땅의 기름진 복 그리고 후손이 잘 되는 복을 대망하며 거룩한 욕심과 기쁨으로 참여케 하옵소서. 나라와 민족의 구원을 위해 새성전을 건축하며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기원하오니 도와주옵소서. 미국의 강경 세력들이 세계를 지배하려 들지 않고 희생과 사랑으로 세계를 도와주옵소서. 미국의 강경 세력들이 세계를 지배하려 들지 않고 희생과 사랑으로 세계를 선한 방향으로 이끌게 하옵소서. 따라서 북한과 미국 관계도 화해와 협력으로 좋아져서 북한의 핵무장 문제가 눈 녹듯 잘 풀리게 하옵소서. 국내외의 모든 전쟁주의자들의 악한 의도를 꺽어 주시어서, 남북정상이 만나 약속한 모든 꿈들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노무현대통령을 세우시고 일하셔서 안으로는 동서남북의 화해와 번영 그리고 나눔으로 풍성케 하시고 밖으로는 태평양시대의 중심 국가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일천만 성도들과 전세계에 파송된 선교사 일만여명을 통해 한국인에게 임하신 주의 피복음이 왕성한 새해가 되게 하옵소서. 아멘.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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