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미희 집사의 [원]과 [트루코]

황미희 집사의 [원]과 [트루코]
황미희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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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를 살리므로 살아가는 영강인의 서른 번째 살림살이 직업현장>

<황미희 집사의 [원]과 [트루코]>
☎ 764-2991, 011-9878-3084

중앙로 우체국 옆길에 있으며 5년 전부터 시작한 여성 의류점이다. 많은 가게가 어려움을 겪고 , `readed_count`=있는 이 불황 중에도 여기가 잘 되는 이유가 무엇일까?

▶ 우선 [윈]과 [트루코]의 두 가게 소개를 부탁합니다.
, `voted_count`=-“윈”은 프랑스어의 “UNE"로서 특정인을 말하는 대명사 “그 이”(여자)로서 여성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입고 싶고 갖고 , `blamed_count`=싶은 세계적인 브랜드 [윈]입니다. 그리고 “트루코”는 “특별하다”는 뜻의 스페인어로 스페인 최고급 여성 패션 브랜드입니다. 유명 옷에 , `comment_count`=따르는 향수와 보석, 그리고 내의 등이 따르는 멀티 샵 개념이 저희의 특징입니다.

▶ 좋은 브랜드이기도 하지만 유지되고 잘 되는 비결은 무엇인지요?
, `trackback_count`=-기도하는 마음으로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을 귀하게 모시고 물질만능 주의의 비인격성을 탈피하여 인격적 섬김을 항상 애쓰고 있습니다.

▶ 아무리 잘해도 하나님께 잘 보여야 되지요?
, `uploaded_count`=-“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 6:33) 말씀을 늘 가슴에 간직하며 , `password`=먼저 교회의 기도 자리와 직분(에스더 여신도 선교회장) 자리에서 충성을 다짐합니다.

▶ 꿈이 있다면?
, `user_id`=-많은 돈을 벌어서 서재일 목사님이 늘 강조하시는 것처럼 남을 살리므로 살아가는 [살림살이꾼]이 되고 싶습니다.

그래서인지 원주(9세)와 성원(6세)이는 영적 꿈으로 자라며 기도 때마다 “엄마가 사랑의 부자가 , `user_name`=되길”열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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