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미자 집사의 자매 마트

최미자 집사의 자매 마트
최미자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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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를 살리므로 살아가는 영강인의 서른 번째 살림살이 직업현장>

<최미자 집사의 자매 마트>
☎ 764-2991

오늘 같은 대형 마트 시대에 이런 구멍가게 같은 마트가 어찌 살 수 있는가! 그렇다고 모두 문 닫을 수는 없다. 문닫지 않고 어떻게 살아가는가? 우리 교회 뒷동네를 가다가 윈주고등학교로 빠지는 길에서 바로 보면 <쁘레네 미술놀이 학원>이 보이고 그 밑에 <자매 마트>가 보이기에 찾아보았다.

▶ 언제 어떻게 시작하셨는지요?
-화장품과 속옷을 가지고 방문 판매를 13년 간 하던 중 현재 이 장소를 얻어 4년 전에 가게를 열게 되었습니다.

▶ 참 어렵게 시작했는데 좀 잘 되어야 할 텐 데요?
-처음에 시작 할 때 자본금도 적고 주변에 대형 마트들이 있어서 잘 안될 것이라고 염려했지만 주님의 도움만 바라는 중에 정말 주님의 은혜로 단골 손님도 생기고 주변에 사랑받는 가게로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

▶ 어떻게 주님의 도우심을 바라는지요?
-주일 성수와 십일조 헌신을 잊지 않습니다. 특히 주일 저녁 예배에 성가대로 몸을 드리고 정시기도 때마다 부르짖어 기도하는 중에 주님이 평화를 주시고 도와 주셨습니다.

우리가 옆에서 본 집사님은 무엇보다도 착하고 겸손하여 이웃과도 잘 어울리며 주님의 은혜를 보답하려고 전도에 힘쓴다. 남편의 믿음과 헌신을 위해 기도 중에 있으며 민현이 보라가 하나님의 약속한 미래의 복지를 향해 힘차게 자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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