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호 김영희 집사의 건영 정육점

윤기호 김영희 집사의 건영 정육점
윤기호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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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를 살리므로 살아가는 영강인의 스물 다섯 번째 살림살이 직업현장>

윤기호 김영희 집사의 건영 정육점
☎ 747-6620, 011-372-1323

행구동 올라가는 치악산 밑의 건영아파트 상가 지하에 있다.

▶ 언제 어떻게 시작을 했습니까?
-아이 엠 에프 파동을 겪은 98년 10월부터 특별한 기술 없이 일할 수 있음을 알고 시작했습니다.

▶ 경영 방침이 있습니까?
-흔히 하는 식의 속여서 파는 것을 경계하며 하나님과 사람 앞에 정직하게 파는 것입니다. 그리고 전국적으로 유명한 횡성 한우만 잡아서 보급하는 것입니다.
이런 자세는 가게 문에 빨강 십자가의 우리 교회 명찰이 부착되어 있으니 더욱 철저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 속이는 세상에서 성공 비결은?
-황소 600만 원짜리 한 마리 잡으면 100만원이 남는다고 하는데 정직하게 하면 어떨 때는 20만원 밖에 남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그러니 이 가게를 하면서 큰돈을 벌어 성공하는 그런 성공은 못합니다. 그러나 이 정육점을 통해 정직을 키우고 이웃 사람들에게 양질의 고기를 보급하므로 남들에게 행복을 안겨주는 인생성공을 하고 싶습니다. 이를 위해서 늘 어려울 때마다 주기도문을 드리며 주일성수 십일조 봉헌 등으로 주님의 은총을 구하고 삽니다.

이런 인생성공의 목표로 뛰는 품에서 복음이 전파되고 은석이 유라가 더욱 바르게 자라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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