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태 성도의 도화 게장한정식

김원태 성도의 도화 게장한정식
김원태 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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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를 살리므로 살아가는 영강인의 스물 네 번째 살림살이 직업현장>
김원태 성도의 도화 게장한정식
(746-6560, 011-366-5415)
행구동 호수에서 황골 길로 돌다가 우리교회 장우 황토 수양관으로 올라가는 첫 집, 안단테 양식집과 함께 눈에 보이는 <도화 게장>, 배고픈 사람은 차에서 내리기도 전에 군침이 돌아 못 견딘다. 넓은 주차공간에 차를 세우니 이 골짜기는 또한 봄에는 복숭아 꽃 살구 꽃 아기 진달래의 “나의 살던 고향”이다. 복숭아 꽃이 좋아 이름을 “도화”라 했다.
-- 언제 어떻게 시작하셨는지?
** 금년(2003년) 1월부터 문을 열었습니다. 시작하게 된 동기는 원주지역시장 조사를 하다 보니 좋은 게장 음식은 전혀 없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래서 시민들에게 맛있는 이 특식을 대접하고픈 심정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 모두들 불경기라고 하는데요?
** 우리는 아직 꾸준한 단골 손님, 그리고 소문듣고 찾는 낯선 손님들이 많이 있습니다.
-- 무슨 경영비결이라도?
** 특별한 것이 없고 하나님과 사람 앞에 바르게 사는 것이지요. 그리고 무엇 보다 우리 집에 온 손님이니 최고로 잘 모시야 한다는 마음뿐입니다.
-- 우리 교회에서의 신앙생활은?
** 고덕환 목사님 섬기시던 서울 송파교회 다니던 인연으로 원주에 오면서 우리교회에 나왔습니다. 어릴 때는 나를 찾기 위해서지만 지금은 나를 버리기 위해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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