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미 집사의 쁘레네 놀이 미술 학원

윤은미 집사의 쁘레네 놀이 미술 학원
윤은미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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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를 살리므로 살아가는 영강인의 스물 아홉번째 살림살이 직업현장>

윤은미 집사의 쁘레네 놀이 미술 학원
☎ 033-761-7610, 011-9901-8556

우리 교회 뒷동네 길로 가다가 원주고등학교와 단구시장으로 갈라지는 사거리 건물에 있다. 어린이를 생각하는 맑고 푸른 계절에 어떻게 어린 천사들과 놀이 학원을 경영하고 있을까 궁금해진다.

▶ 시작하게 된 동기는?
-전공(충북대 미대)한 사람으로서 둘째(예인)가 태중에 있을 때 새벽예배를 다니며 미술학원에 대해 기도를 하던 중 주님께서 응답해 주셔서 우리 아기들도 어린이지만 순종하는 마음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 무슨 특징이 있는 학원인지?
-지금까지의 미술교육에서 벗어나 그림 하면 흰 도화지와 크레파스만을 떠올리는 개념을 없애고 여러 재료로 다양한 경험을 체험하고 느끼며 조형활동을 통해 재미있는 학원생활과 행위미술을 미술에 도입시켜 어린이의 창의력을 풍부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 어떻게 주님의 뜻을 받드는지요?
-매주 첫날 교사들과 예배를 드리고 시작하므로 철저히 성령사랑의 인도를 받습니다.
무엇보다도 아이들이 스스로 여러 분야의 활동을 하므로 성격발달 및 전인적 교육을 기본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됨을 목표로 합니다.

아빠는 유명한 <김윤 헤어스튜디오>원장이니 부부원장이다. 젊어서부터 의미를 추구하는 부부 품에서 다인이 예인이가 하늘 향해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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