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승 백덕순집사의 세르빈 바지 전문점

김관승 백덕순집사의 세르빈 바지 전문점
김관승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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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를 살리므로 살아가는 영강인의 스물 일곱 번째 살림살이 직업현장>

김관승 백덕순집사의 세르빈 바지 전문점
☎ 033-344-6620, 016-386-1382

횡성군의 횡성시장 내에 자리잡고 있다. 40일 작정 기도를 하는 중에 역시 기도의 사람 신순화 집사를 통해 안내를 받아 작년 가을에 시작하게 되었다.

▶ 가게를 열게 된 동기는?
-무언가 자기 영업을 하는 것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다가 마침 아빠가 정년퇴임을 하게 되어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남편과 함께 일하기 때문에 든든합니다.

▶ 잘 되는 것으로 소문이 나는 것 같은데요?
-불경기에 그렇게 잘은 못되어도 꾸준히 손님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저 제가 평소에 사람을 좋아하고 사귀기를 즐겨하니까 한 분 한 분 손님을 귀하게 모셨지요.
횡성이라는 곳이 텃세가 심한 곳이라 소문나서 처음에는 불안했는데 주님은 좋은 이웃가게도 붙여 주시고 좋은 사람들을 만나게 해 주셨습니다.

▶ 바쁜데 신앙생활은?
-엿새 동안 힘써 일하고 주일은 하나님께 예배 드려야 하나님이 우리를 계속 축복해 주시는 줄 믿습니다. 그리고 매주 십일조를 드려 주님의 나라 섬기니 기쁨이 있습니다.

믿음의 조상 이삭이 착함의 도덕 경영으로 거부가 되었는데 우리도 그 꿈 달성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를 원합니다.
슬하에 창업이 창배가 장군같은 인물로 일어나고 있으니 후손의 복이 더욱 창대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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