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숙 집사의 흰빛 크리닝

정민숙 집사의 흰빛 크리닝
정민숙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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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숙 집사의 흰빛 크리닝

☏ 765-0605. 016-9512-0605



우리의 2.000평을 돌아서는 개운 아파트 2단지 후문에 있다. 이제 개업한 지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꿈에 부풀어 있다. 평소에 깨끗한 미인상의 집사님 답게 “흰 빛”이라는 말이 참 좋았다.


▶열게 된 동기는?
* 가볍게 이런 저런 일을 하다가 노는 시간에 쓸데없이 시간을 낭비하는 느낌이 들어 이렇게 무거운 출발을 한 것입니다. 그러나 실제로 일해 보니까 무거운 것이 아니라 오히려 기쁘고 즐겁습니다.

▶참 좋은 이름인데요?

* 목사님께서 기도 중에 주님의 변화산 체험의 빛을 강조하시며 지어 주셨습니다.

무슨 성공 작전이라도 있는지요?
* 성공보다도 하나님께 영광이 된다면 이보다 더 좋은 것이 없지요. 그리고 거창한 성공작전보다는 매일 매일 손님들에게 아름다움을 보이고 손님들의 옷을 만지며 손님들을 생각하고 손님들을 위해 기도하는 그것이지요.
주일 성수는 물론 매일 새벽 제단 쌓기, 그리고 십일조 생활 등등 주님 좋아하시는 쪽으로만 살려 합니다. 그래도 되게 하시는 주님의 은총만 바랄 뿐입니다.

사랑하는 아빠(이응규)와의 사이에 종호 종훈 종혁이가 힘차게 자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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