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하신 주님의 손에 이끌려 한신대학원 수석합격

선택하신 주님의 손에 이끌려 한신대학원 수석합격
엄광현
조회수   156

김용호 집사가 목사가 되었다. 홍천 교회에서 목회를 하며 당시의 홍천 교회의 새성전 건축을 위해 원주의 재산을 바쳐 헌신한 故 김건 , `readed_count`=목사의 맏아들이다. 김건 목사는 홍천의 이 성전을 건축하고 천국으로 부름을 받았다.
, `voted_count`=후에 우리 교회 권사가 된 당시의 채정석 사모는 용호, 용숙, 용인, 용례, 유신의 올망 쫄망한 5남매를 데리고 우리 교회에 와서 눈물의 , `blamed_count`=신앙 생활을 했다. 일용할 양식은 물론 아이들을 교육하는 문제, 그리고 과부된 부끄러움으로 그랬다. 무엇보다도 주의 종의 가정이 너무 , `comment_count`=가난하고 자녀들의 믿음이 떨어져 하나님의 영광을 가릴까봐 그래서 남들에게서 너희가 믿는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고 조롱을 당할까봐 더욱 , `trackback_count`=눈물이었다.
, `uploaded_count`=어머니의 이 하나님 중심의 정성된 믿음과 기도로 5남매 자녀가 망하지 않았다. 다 믿음 지켰고 다 대학을 나왔고 다 하나님을 찬양했다. , `password`=하나님이 살아 계신 증거가 이 집에서 나타났다. 유혹과 광야의 세월이 지나고 하나님이 예비하신 미국 복지의 땅에 들어가게 되었다. 미국이 , `user_id`=바로 복지는 아니다. 어디나 하나님을 잘 섬기고 하나님을 잘 모시면 그곳이 복지다.
, `user_name`=지금 이 가정은 어머니 채권사의 기도 품에서 주님을 잘 모셔 모두 일어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있다. 우리교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은 , `nick_name`=이근형(용인)목사 외에 장남 용호 집사가 금년에 미국 LA에서 목사 안수를 받은 것이다. 김 목사를 만났다.

▶ 축하합니다. 어떻게 이곳에 이민을 와서 목사가 되었는지요?
, `member_srl`=「제가 원주에서 자라고 연세대 보건학과를 졸업했습니다. 학사 장교로 제대를 하면서 뉴질랜드로 이민 갈 꿈을 가졌는데 서재일 목사님이 , `email_address`=기도 중에 이 길을 막으셨습니다. 그래서 생각지도 않은 미국으로 나오게 되었는데 이곳의 삶이 바로 주님이 목사 되는 길로 인도하시는 , `homepage`=삶이었습니다.」

▶ 안수 받은 소감은?
, `tags`=「우선 아버지의 대를 이은 것이 기쁘고 그 동안 하나님의 부르심을 알고도 방황하고 고민을 했는데 막상 안수를 받고 보니 평화로우며 사명을 , `extra_vars`=더 갖게 됩니다.」

▶ 졸업한 신학교가 유명한 탈봇 신학교라고 들었습니다.
, `regdate`=「너무 어려워 겨우 겨우 따라가다 보니 5년 만에 졸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학교 자랑으로 목사님이 이곳에 오셨을 때 모신 일이 있지요.」

▶ 이렇게 좋은 신학교를 졸업하고 안수를 받게 되었는데 평생 목사로서 포부가 있다면?
, `last_update`=「어머니의 기도와 영강 성도들처럼 기도 많이 하는 영맥을 이어 성령의 은사를 강하게 받아 말씀을 잘 전하여 성결된 삶을 사회 속에 심는 , `last_updater`=운동을 일으키고 싶습니다.」

김정민 사모 품에서 곧 대학 갈 지은, 어린 예은(중1)이를 통해서도 이 맥이 이어지리라.

댓글

댓글쓰기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