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호 집사가 목사가 되었다. 홍천 교회에서 목회를 하며 당시의 홍천 교회의 새성전 건축을 위해 원주의 재산을 바쳐 헌신한 故 김건
, `readed_count`=목사의 맏아들이다. 김건 목사는 홍천의 이 성전을 건축하고 천국으로 부름을 받았다.
, `voted_count`=후에 우리 교회 권사가 된 당시의 채정석 사모는 용호, 용숙, 용인, 용례, 유신의 올망 쫄망한 5남매를 데리고 우리 교회에 와서 눈물의
, `blamed_count`=신앙 생활을 했다. 일용할 양식은 물론 아이들을 교육하는 문제, 그리고 과부된 부끄러움으로 그랬다. 무엇보다도 주의 종의 가정이 너무
, `comment_count`=가난하고 자녀들의 믿음이 떨어져 하나님의 영광을 가릴까봐 그래서 남들에게서 너희가 믿는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고 조롱을 당할까봐 더욱
, `trackback_count`=눈물이었다.
, `uploaded_count`=어머니의 이 하나님 중심의 정성된 믿음과 기도로 5남매 자녀가 망하지 않았다. 다 믿음 지켰고 다 대학을 나왔고 다 하나님을 찬양했다.
, `password`=하나님이 살아 계신 증거가 이 집에서 나타났다. 유혹과 광야의 세월이 지나고 하나님이 예비하신 미국 복지의 땅에 들어가게 되었다. 미국이
, `user_id`=바로 복지는 아니다. 어디나 하나님을 잘 섬기고 하나님을 잘 모시면 그곳이 복지다.
, `user_name`=지금 이 가정은 어머니 채권사의 기도 품에서 주님을 잘 모셔 모두 일어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있다. 우리교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은
, `nick_name`=이근형(용인)목사 외에 장남 용호 집사가 금년에 미국 LA에서 목사 안수를 받은 것이다. 김 목사를 만났다.
▶ 축하합니다. 어떻게 이곳에 이민을 와서 목사가 되었는지요?
, `member_srl`=「제가 원주에서 자라고 연세대 보건학과를 졸업했습니다. 학사 장교로 제대를 하면서 뉴질랜드로 이민 갈 꿈을 가졌는데 서재일 목사님이
, `email_address`=기도 중에 이 길을 막으셨습니다. 그래서 생각지도 않은 미국으로 나오게 되었는데 이곳의 삶이 바로 주님이 목사 되는 길로 인도하시는
, `homepage`=삶이었습니다.」
▶ 안수 받은 소감은?
, `tags`=「우선 아버지의 대를 이은 것이 기쁘고 그 동안 하나님의 부르심을 알고도 방황하고 고민을 했는데 막상 안수를 받고 보니 평화로우며 사명을
, `extra_vars`=더 갖게 됩니다.」
▶ 졸업한 신학교가 유명한 탈봇 신학교라고 들었습니다.
, `regdate`=「너무 어려워 겨우 겨우 따라가다 보니 5년 만에 졸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학교 자랑으로 목사님이 이곳에 오셨을 때 모신 일이 있지요.」
▶ 이렇게 좋은 신학교를 졸업하고 안수를 받게 되었는데 평생 목사로서 포부가 있다면?
, `last_update`=「어머니의 기도와 영강 성도들처럼 기도 많이 하는 영맥을 이어 성령의 은사를 강하게 받아 말씀을 잘 전하여 성결된 삶을 사회 속에 심는
, `last_updater`=운동을 일으키고 싶습니다.」
김정민 사모 품에서 곧 대학 갈 지은, 어린 예은(중1)이를 통해서도 이 맥이 이어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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