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강에서 만난 주님 - ...

영강에서 만난 주님 - ...
2019-03-13 17:27:23
영강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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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강에서 만난 주님 -

현대의 불치병 암 극복의 지혜를 주신 하나님

유 상 기 장로

 

 

1 ,한약방의 한계를 넘어

그러나 연구를 거듭하고 사랑으로 환자를 돌보아도 한약방의 한계를 넘어 설 수 없었습니다 옛날 의료기관이나 의료 시설이 열악하고 의료보험이 없을 때는 평위산 귀비탕 십전대보탕 같은 평범한처방 가지고도 호황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이 갖추어진 현재 지금은 누구나 아프면 병원을 찾습니다. 3,500원 정도 들고 가면 진단 받고 주사 맞고 약을 처방해 오는 현실입니다. 그러다가 치유되지 않으면 한의원을 찾아갑니다.

현재 한의원에는

물리치료기에 간호사까지 위생복을 입고 안내하고 현대 과학자들이 연구한 진단기 위에 누워만 있으면 혈관 속에 피가 흘러가는 것까지 자기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최첨단 기계에 의해 침을 놓고 전자자극기로 치료를 해 줍니다.이처럼 종합적이고 첨단시설이 갖추어진 의료기관을 두고 어느 환자가 초라한 재래 한약방을 찾아오겠습니까?

 

2,유의태 허준의 위대한 한약방은 이제 큰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그렇다고 문을 닫을 수 없습니다.

쓸모 없는 것 같지만 앞서간 조상들의 신비의 치료의 맥을 이어야 합니다. 한약방 자체의 유지를 위해서만 아니라 옛 지혜자들의 얼을 살리고 국민의 건강 증진을위하여 지켜야 한다는 사명을 감당키 위해서도 그렇습니다.

이를 위해서 저는 한약방이 안 된다는 타령만 할 것이 아니라 옛 의서를 바탕으로 많은 심층 연구 를 해야 한다는 주장을 하고 싶습니다.

그 열악한 시대에 우리 조상들이 깊은 연구를 했는데 이 좋은 시절에 사는 오늘 우리가 더 많은 연구를 해야 된다고 주장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하나님이 천지 만물을 창조하실 때 이 만물 속에 사람을 치료 하는 약을 숨겨 두셨다고 굳게 믿습니다. 우리는 기도하고 연구하여 이 하늘의 비밀을 발견 발명 해야 된다고 믿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임을 확신합니다. 이미 많은 치료의 비밀을 캐내었으나 아직 정복되지 않은 불치의 병을 위해서도 치료의 비밀이 있는 줄 알고 파고들어야 합니다.

 

3.한약방 연구실에 오신 주님

그래서 저희 한약방은 사람을 살리는 하늘의 비밀을 찾기 위한 연구실입니다. 오늘의 불치병에 도전하기 위해 기도하고 끊임없이 연구해 왔습니 다. 다른 곳에서 치료하지 못하는 병을 치료하여 “과연 한약방이 원조야!”하는 찬사를 받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셔서 수많은 불치의 병을 고쳐 주셨음을 성경을 통해 알고는, 지금도 목사님들이 예수 이름으로 기도해서 병도 고치지만 의사들이 연구해서 의학적으로 고침도 믿습니다.

저도 예수님이 환자를 사랑하는 그 마음으로 연구하면 주 예수의 영으로 나를 통해 치료 하심을 믿습니다

그 증거로 제가 수년 간 연구하고 실험을 해도 아무 성과도 없고 실패를 거듭하고 그래서 다 포기하고 싶을 때, 우리 교회 서재일 목사님을 통해 예수님이 꿈으로 몇 번 찾아오신 것입니다. 저는 절망의 골짜기에서 이 목사님 꿈을 꾸고는 희망의 언덕으로 나올 수 있었습니다. 이 언덕에서 불치의 병을 정복하는 할렐루야 만세를 부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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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독약 “경분”을 암 치료 약으로

저의 불치병 정복 연구는 오랫동안 마음에 두었던 “오행사”제조법의 치료법입니다. “백영사”는 경분 “경분”입니다. 이것은 알다시피 독약입니다. 그러나 독약도 잘만 쓰면 만병통치약이라는 것을 한의학을 연구한 분이라면 누구나 다 아는 사실 입니다.그러나 독이 있기에 사용을 두려워합니다. 망설이다가 차라리 병을 고치지 못할 망정 안전 위주로 하자며 처방을 바꾸어 버립니다.

그러나 저는 수년 동안 오행사 제조법을 연마하여 완성하였습니다. 위험하다고요? 안심하셔도 됩니다. 제가 동물 실험까지 마치고 1년 전부터 시약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환자들이 치료되고 있습니다. 저는 오늘의 불치병인 암을 정복하기 위해 30년 동안의 연구 결과 이 법을 완성하여 아홉 번 법제하여 안심하고 복용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3개월 정도 꾸준히 복용하면 완치되어 새로운 생애를 살게 될 것입니다.

이 비방을 저 혼자만 가지고 치료하는 것이 제가 믿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이 아니고 모든 국민의 건강을 위해 생애를 바친 한방 조상들의 뜻도 아니어서 보다 더 많은 사람들을 살리기 위해 이 치료법을 공개하게 되었습니다. 상지대 한방병원장님에게와 대한한약협회회원들에게 오행사(백령사) 제조법]이라는 제목의 논문을 공개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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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불치병이라고하는 뇌전증 (간질) 정복

백구대장에 귀중한 한약재를 넣어서 만든 간질약도 연구에 연구를 거듭하여 결실로 부산 대구 의정부 서울 등지에서 고통받는 주님의 자녀들이 찾아와 새삶의 기쁨을 크신 은혜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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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광물성 유황(硫黃)해독법(황금단)(금액단)

1972년도부터 제가군에서제대하고 경희대학교 한방과 류근철박사님 밑에서 일할 때부터 시도했던 유황 독성 해독법을 수십 년 동안 연마하던 중 결실을 맺어 현대의학에서 희귀병 불치병이라고 규정하고 평생 안고 가야한다고 하는 희귀성 궤양성 대장염(대변에 피고름이 나오는병) 환자들에게 새 소망의 길을 열어주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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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보건기구에서도 규정한 사례로서 인간의 몸은 하루에 2000미리그람 유황성분 에너지를 필요로 하는데 일상생활에서 얻어진 유황성분은 겨우 500밀리그람으로 4분의3정도가 부족한 상태에서 우리몸은 구조적으로 적은 양의 유황성분이라도 몸 속에 흡수되면 가장 먼저 심장으로 들어가기에 모든 장기는 부족하지만 심장만은 충분하게 됩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모든 장기에 암세포가 생존하지만 심장에는 암세포가 살 수 없어서 심장암이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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