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 믿음이 큰 사람 1.오직 예수

[2018년 7월] 믿음이 큰 사람 1.오직 예수
2018-09-05 11:54:02
영강교회
조회수   487

믿음이 큰 사람 (1.오직 예수)


"예수께서 거기서 나가사 두로와 시돈 지방으로 들어가시니 가나안 여자 하나가 그 지경에서 나와서 소리 질러 이르되 주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내 딸이 흉악하게 귀신들렸나이다 하되 예수는 한 말씀도 대답하지 아니하시니 제자들이 와서 청하여 말하되 그 여자가 우리 뒤에서 소리를 지르오니 그를 보내소서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 외에는 다른 데로 보내 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하시니 여자가 와서 예수께 절하며 이르되 주여 저를 도우소서 대답하여 이르 시되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하지 아니하니라 여자가 이르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니 이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여자여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시니 그 때로부터 그의 딸이 나으니라." (마15:21-28)


믿음이 큰 사람 찾으심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께서 지중해 연안 베니게 지방 국경 가까이 가셨을 때에 가나안 여자 하나가 자기 딸이 귀신 들렸는데 귀신을 쫓아내 달라고 주님께 매달렸습니다. 다른 성경에서 혹은 수로보니게 여자라고 하는 이 여인은 아무튼 이스라엘 여자가 아니라 이방 여자였습니다. 주님께서는 이스라엘의 잃어버린 자를 찾기도 바쁜데 무슨 이방 여자까지 와서 야단이냐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이셨습니다. 그래도 이 여자는 계속 주님을 따라다니며 소리지르며 보챘습니다. 제자 들이 주님께 말씀드렸으나 주님은 묵묵부답 이셨습니다. 드디어 다급한 여자가 주님 앞에 까지 달려와 절하며 간청했습니다. 주님은 정색을 하며 말씀하셨습니다.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 하지 아니하니라.” 개 취급당하는 이 정도면 여자가 침을 뱉으며 도망가야 할 터인데더 가까이 엎드려 매달리며 “주여 옳소이다 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하며 부스러기 은혜라도 달라고 더 매달렸습니다. 주님이 냉정하게 대하시고 심지어 개 취급하신 것은 이 이방여인의 믿음을 시험해 보기 위하심이셨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 이방여인의 믿음은 주님의 시험에 합격할 정도로 믿음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주님은 “여자여 네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셨습니다. 그 순간 그 여인의 딸이 귀신으로부터 해방되었습니다.
우리가 신앙생활 하는 중 이 여인처럼 믿음 으로 주님께 인정받아야 합니다. 네 믿음이 좋다! 네 믿음이 크다! 이스라엘에서 이만한 믿음 못 보았다! 주님 자주 이련 표현을 쓰셨는데 이런 믿음의 칭찬을 들어야 합니다. 성급히 무슨 소원 성취 하려만 말고 주님이 좋아 하실 믿음의 자리에 있어야 합니다. 주님은 키 큰 사람 키 작은 사람, 잘난 사람 못난 사람, 부자 가난한 자, 약한 자 강한 자, 배운 자 못 배운 자 등의 사람에게 관심이 없으시고 믿음이 좋은 사람에게 관심이 있으십니다. 고기 잡는 사람에게는 고기 잡는 기술이 있어야 하고, 농사짓는 사람에게는 농사짓는 기술이 있어야 하고, 사업하는 사람에게는 사업수완이 있어야 당연하듯, 예수 믿는 사람에게는 믿음이 있어야 당연합니다.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좋은 믿음 큰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큰 믿음은 어떤 믿음입니까?


오직 예수만
오직 예수 믿음입니다. 이 여인은 이방여 인인데도 예수 전도 받아서 예수를 찾게 되었습니다. 믿게 된 확신으로 예수 밖에 다른 분은 없다고 확신하고 달려들었기에 냉대 멸시 천대 인간이하 취급받아도 매달린 것입니 다. 로마 식민지 천하에서 로마 황제 숭배 로마신화의 신이 많았으나 오직 예수 밖에 자기와 가정 딸 구할 자가 없다고 믿었습니다. 희랍철학이 잘 나고 희랍 신화의 신들이 많았으나 오직 예수 밖에 자기와 가정 딸을 구원할 자가 없다고 믿었습니다. 가나안의 바알 신 아세라 신 등의 잡신들이 많았으나 자기가 전도 받아 믿은 예수 신 외에는 자기와 가정과 딸을 구원할 자가 없다는 것을 믿었 습니다. 오직 예수 밖에 구원 할 다른 자가 없다고 믿었습니다. 오직 예수! 오직 예수! 뿐입니다.
이 여인의 믿음을 가졌습니까? 남편에게서 쫓겨나고 친정에도 부담이 되어 그냥 자살하고 인생을 포기하려다 한강변의 이성봉 목사 부흥회에 참석하여 은혜 받고 살판난 여자 문준경은 이 믿음을 가졌습니다. 죽으려다산 여자 문준경은 나중에 신학을 하고 전도 사가 되어 버림받은 목포 앞 바다 신안 지역을 돌며 이 지역에 교회들을 세우고 이 지역에 복음을 전하고 이 지역과 한국을 움직이는 많은 신앙 인물들을 배출하는 능력의 종이 되었습니다. 이 믿음을 우리도 가져야 합니다. 이 믿음으로 우리 영강교회도 부흥되게 하시는 하나님의 손에 이끌려 오늘 여기까지 왔습니다. 이런 믿음의 기적 현장에 와 있으면서도 왜 오직 예수의 믿음이 없을까요? 무슨 믿는 구석이 있으니까 그럴 것입니다. 남편을 믿거나 아내를 믿거나 부모를 믿거나 자식을 믿거나 이웃사촌을 믿거나 무슨 믿는 사람 구석이 있으니까 덜 믿거나 믿음이 없는 것입니다.
보증서서 망한 사람이 많지 않습니까. 사람은 믿을 대상이 못됩니다. 사람은 사랑할 대상이지 믿을 대상이 아닙니다. 지금 박근혜 이명박 믿던 사람들이 다 추풍낙엽처럼 같이 떨어지고 있지 않습니까. 유한한 사람 믿지 말고 사람 구하러 십자가에 피 흘려 죽으신 예수 믿는 여러분 되기를 바랍니다. 어떤 사람들은 권력을 믿습니다. 돈을 믿습 니다. 동부동산을 믿습니다. 금 중에 제일 좋은 금 “현금 입금”된 상황과 그 부를 믿습니 다. 그러나 이상하지요. 돈 많은 민족과 나라가 자살을 많이 하고, 타살을 많이 하고, 이혼을 많이 하고, 알콜 마약 게임 중독자가 많습니다. 돈을 많이 벌어 고루 고루 나누어 살면 천국세상이 온다고 장담하던 공산주의는 100년도 못가 무너졌고 무너지고 있습니 다. 자본주의 본산 미국은 금을 캐던 부자들이 미국을 건설하지 못했고 오직 예수를 믿고 전하고 가르치던 청교도들이 미국을 건설 했습니다. 그러니 다 역사적으로 판결 결론난 상황이니 돈 믿는 구석 때문에 예수를 덜믿거나 멀리하지 말고, 돈이냐 예수냐 양 다리 걸치지 말고 전적으로 오직 예수만을 믿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요3:16) 예수 그리스도를 주셨으니, 오직 예수만 믿어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기 바랍니 다. 영접하는 자 그 예수 이름을 믿는 자가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 (요1:12-13) 하셨으니 예수만 믿어 영생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를 바랍니다. 베드로가 힘주어 말한 것처럼 천하 인간에 구원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하나님이 주시지 않으셨으니 (행4:12) 오직 예수만 믿어 구원 에 이르기를 바랍니다. 이미 믿어 구원 받았 으나 아직 완전히 구원 받은 우리가 저 영원한 새 하늘과 새 땅에 이르기 위해 “길이요 진리요 생명되신” (요14:6) 예수 그 분만 믿어 영원에 이르기를 바랍니다. 아담 안에서 죄인 된 우리가 둘째 아담으로 오신 예수 그리 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피흘려 죽으 심으로 그 피를 믿는 자가 의인이 되는 원리를 알고 (롬5:19) 오직 예수만 믿어 의롭다 하심의 사랑을 받기 바랍니다.

 

오직 예수 교육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행16:31) 다른 것을 믿지 않고 오직 주 예수를 믿을 때 우리 개인과 가정, 특히 자녀가 구원을 받게 되니 이 예수 그리스도를 현재 나 당대에만 믿지 말고 자손 대대로 믿게 해야 합니다. 우리 각자가 돈과 예수냐 하며 양다리 걸쳐 엉거주춤 예수 믿지 말고 전적으로 예수만 잘 믿어야 합니 다. 그러면서 우리 자녀들에게 확실히 믿음을 가르치고 전수시켜야 합니다.
이스라엘의 위대성은 각자 한 사람 한 사람 자신들이 확실히 “하나님께 붙어 떠나지 않을”뿐만 아니라 (신4:4)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분이심을 알고,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유일한 하나님한 분과 그 말씀을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 치는 것”입니다.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강론 (신6:4-7) 하는 것입니다. 자연히 하나님의 말씀이, 다시 말해서 모세 5경이 그리고 다른 말씀이 그리고 지혜의 책인 탈무드가 주된 교과서가 되어 이 중심으로 여러 교육이 됩니다. 하나님과 말씀을 빼놓고 하는 교육은 일단 틀린 것으로 보고 오직 하나님과 말씀을 중심한 교육을 제대로 된 교육이라 여깁니다.
이 말씀을 듣고 따르는 “쉐마 (청종) 교육”만을 온전한 교육으로 봅니다. 당시에 주변 강대 국가들, 예를 들어 이집트나 바벨론이나 희랍이나 로마 같은 나라가 볼 때에 웃기는 교육이라 하고 멸시했습니다. 그러나 다른 나라나 세상이 아무리 시시하게 보아도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의 진리 말씀을 배우고 가르 치는 것을 최대의 영광으로 보고 이스라엘은 이대로 살았습니다. 당대 자신들만 아니라 이런 신앙교육에 전 운명을 걸며 살다 보니 4,5천년 동안 부모가 자녀를 제자 삼는 민족이 되었습니다. 하나님 한 분만 믿는 신앙 민족이 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을 상징하는 과일 나무가 포도라면 포도가 잎이나 줄기나 뿌리나 모두 아무 쓸 데가 없고 오직 그 열매하나 뿐입니다. 이스라엘이 인구나 땅이나 자원이나 다 약하고 심지어 뺏기고 짓밟혀 아무 것도 없다 할지라도 믿음 좋은 민족이 되었습 니다. 그 결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난”(신28:1) 민족이 되었습니다. 가장 많은 고난을 겪으며 가장 작다 할지라도 세계 인류 문명 발전에 가장 큰 공헌을 했습니다. “그 작은 자가 천 명을 이르겠고 그 약한 자가 강국을 이룰 것이라” (사60:22) 는 말씀대로 노벨상탄 인물의 2,30%, 경제학 과학상은 65%가 이스라엘인들이 받았습니다. 오늘 미국을 세계 최강국으로 일으킨 그 배후 세력 민족이 되었습니다.
오늘 믿음의 조상 이스라엘 아브라함의 후예 로서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새 이스라엘 성도가 된 기독교인 한사람 한 사람도 오직 하나님은 유일한 하나 님이심을 알고 하나님이 보내신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 밖에는 구원 받을 길이 없음을 확신하고, 당대에 잘 믿을 뿐만 아니라 자녀를 신앙제자 삼는 교육운동으로 일어나야 합니 다. 아닌 게 아니라 이미 주후 313년부터 로마 복음화를 통해 전 유럽이 이와 같은 새 이스라엘로 일어났습니다. 이들이 미국으로 건너가 신앙국가를 세우며 하버드 콜롬비아 프린스턴 등의 대학을 세우며 전적인 신앙운 동과 교육으로 일어났습니다. 일어나 유럽과 미국을 중심으로 전 세계에 선교사를 파송하여 전 지구촌에 복음이 전파되었습니다. 오늘 우리나라에도 마을마다 면마다 산촌 어촌 섬나라마다 도시의 거리 빌딩마다 교회가 세워지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 경우 초창기 선교사들이 이 교육에 열을 올려 “일교 (一敎) 일교 (一校) 운동”을 일으켰습니다. “교회가 하나 있으면 동시에그 교회가 학교 하나 세우자”는 운동입니다. 1주일에 하루도 안 되는 주일 학교 외에 매일 성경과 기도 중심의 일반 교육하는 학교를 세우자는 것입니다. 실제로 이들은 이렇게 하였습니다. 이 학교들이 모이고 합해져서 교회들이 세워진 곳곳 마다 그 지역에 기독교사립학교들이 세워졌습니다. 대표적인 학교들이 서울의 경우 경신 배재 등의 중고 등학교이며 연세 이화여대 등의 대학들입니 다. 이들 학교들은 오직예수신앙만이 가정과 사회민족을 구원할 수 있음을 알고 매일 예배드리며 기도와 말씀으로 모든 교육을 감당 했습니다. 그러나 세월이 흘러 오늘 여기까지 오는 중 막강한 기독교사립학교들이 제도권 학교로 편입되면서 종교자유를 부르짖는 타종교나 무신론자들의 요구로 이제는 성경과 기도를 온전히 못 가르치게 되었습니다.
말하자면 세속 교육과 타종교 등에 의해 기독교 교육정신은 없어져 가는 비극적 결과를 맞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다시 초기 선교사들의 교육인재양성 열기를 살려 교회 마다 사립학교 세우는 운동이 일어나야 합니 다. 그래서 우리 교회는 “영강쉐마기독학교” 를 세우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오직 예수만이 살길인 줄 알고 오직 예수 신앙교육만이 지속적으로 세상 살릴 인재를 배출하는 길인 줄 아는 우리는, 촛불 혁명과 새정부 탄생, 그리고 남북평화선언의이 길이 오직 예수 신앙으로 민주 평화를 찾던 우리 기도가 응답되어가는 과정으로 알고 환영합니다. 실제적인 한반도 비핵화 평화이 행을 위해 북미회담을 열었는데 오직 예수신 앙을 아는 미국이 북한에 대해 이 예수정신을 불어넣음이 한반도와 온 세상이 살 길임을 확신합니다.

댓글

천상지략 2018-10-12 23:58:00
세상이 감당치 못하는 믿음을 보시기를 바랄찐대..이나라에 세상이 감당치 못하는 믿음이 수없이 있었으나.. 표적을 구하고 귀로든고 눈으로 보며 손으로 만저 보지 못한고로 예수님의 12제자와 같은 믿음을 본자가 없으되 그들의 역사와 같이한 성령은 신실한 성도와 하께하심을 믿기를 바람니다.말씀을 기억나게 하시고 궁금하게 하시며 서로 사랑 하게 하시는 이는 성령이심을 믿고 항상 께어있어 성령을 의지 하여 기도를 드리고 말씀 속에 자신의 모습이 보이거든 알게 하신이여 내게서 떠나지 마옵서서 기도하고 입술을 벌려 허공에 증거 하고 할수 있으면 글로 적어남기고 이를 본인의 표로 삼고 힘써 주를 사랑 하고 성도가 서로 사랑 하면 이보다 큰 믿음의 열매가 있을까 함니다.. 할렐루야 아멘 이신 사랑의 예수그리스도 를 전파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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